뉴스 > 사회일반

무소속 김낙관 도의원 후보, 48시간 철야 선거운동 돌입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10일 새벽- 밤 늦게< 김낙관 과 함께, 서민- 근로자 사랑의 삼보 일배> 계획 밝혀
ⓒ 경북문화신문

 


 


"이른 새벽 열심히 살아가시는 근로자 여러분에게 숙인 고개를 다시 쳐들 수 없었습니다. 제가 살아온 삶이 부끄러울 따름이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근로자 -서민 여러분"


지난 7일 새벽 2시 구미시 도량동 4주공 아파트에서 만난 무소속 김낙관 후보는 숙인 고개를 다시 쳐들 수 없다면서 눈시울을 붉혔다.


지난 달 29일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으로 <일일 4시간 취침, 20시간 서민 속으로>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민심과의 만남을 통한 선거전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힌 김낙관 후보는 "9일 새벽 1시부터 공식 선거 운동이 공식 종료되는 10일 밤 12시까지 <48시간 철야 민심-민생과의 만남>을 통해 공식적인 선거운동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낙관 후보는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0일 새벽 5시부터 7까지는 도량 주공 아파트 현지에서, 10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는 도량과 선주원남동을 잇는 대로변을 대상으로 선거 마무리 < 김낙관과 함께 ,서민- 근로자 사랑 삼보 일배 >를 통해 공식 선거운동을 마무리 짓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김낙관과함께, 서민-근로자 사랑 삼보일배>에 대해 " 그동안 서민과 근로자의 삶을 가슴 속 깊이 느끼지 못한데 대한 죄송함을 사죄하고 아울러 향후 서민과 근로자와 함께하는 일꾼으로서의 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방치된 빈집이 시민주차장으로 탈바꿈..
상주시, 경북 최초 ‘정원박람회’ 연다...내년 10월 예정..
김천시, 김천상무 시민프로축구단 전환 않기로 결정..
김천시의회,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반대` 공식 입장..
인사]구미시..
양옥자 작가의 구미를 그리다(20)]구미 금리단길..
김천시의회, 올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박상수의 고사성어]백년하청(百年河淸)..
경북도, 외국인 학위과정 49.1% 증가...전국 평균 2배..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작업노트>구미 금리단길은 젊은 감성의 미식과.. 
백년하청(百年河淸) : 일백 백, 해 년, 물.. 
구미의 오랜 숙원사업인 한국식품연구원 경북본부..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