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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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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새누리당 국회의원 심학봉 후보가 "구미의 미래를 위한 심학봉의 48시간 민생 투혼 유세를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8일 저녁 열린 현안회의를 통해 “4월 10일 자정까지 갑 지역 재래시장을 비롯한 동별 민생현장 곳곳을 찾아뵙고, 구미발전을 위한 심학봉의 진심을 보여 드리겠다”면서 48시간 투혼 유세 각오를 밝힌 심 후보는 특히 “새누리당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서는 부동층 흡수가 관건”으로 보고 투혼 유세의 초점을 부동층에 맞췄다. 이를 위해 16개 동 전역을 대상으로 하는 게릴라 순회 유세에 투혼 유세 48시간을 쏟아부을 계획이다.
한편, 심 후보는 이번 총선에 대한 시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SNS를 통해 "투표합시다, 보여줍시다"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