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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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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투ᆞ개표소의 화재 예방 및 각종 안전사고를 대비해 10일부터 11일 개표 종료시까지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지난달 20일부터 4월 4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총 93개소의 투ᆞ개표소에 대한 특별조사는 마친 상태”라면서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소방서장을 중심으로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강화, 투ᆞ개표소 사전 현장점검 및 소방출동로 확인, 투ᆞ개표소 화재예방 순찰 등 화재감시체제 강화, 개표소 내 소방공무원 고정배치 및 투표소 순찰근무, 펌프차 및 구급차 비상대기 등을 실시해 안전하게 투ᆞ개표가 이뤄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