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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위기가구 사례관리로 시민이 행복한 도시 지향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미시는 9일 주민생활지원과 종합상담실에서 <위기가구사례관리 서비스 제공방안 논의 및 자원정보 공유>에 따른 내부 대책회의를 가졌다.


이날 박세범 주민생활지원과장의 주재로 사례관리요원과 함께 한 13건의 사례관리 서비스제공 방안은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가구 3세대,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가구 2세대, 지역사회로부터 보호 및 도움을 필요로 하는 가구 8세대를 대상으로 지역사회 서비스 연계지원 및 긴급지원을 통해 사각지대 해소와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키로 했다.


박세범 과장은 “4월중에 희망복지지원단이 구성돼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 체계적인 사례관리 업무를 수행할 것”이라면서 “공공복지 전달체계가 사례관리중심으로 바뀌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사례관리대상자들 중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알코올중독, 우울증, 자살시도 등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해 적절한 대응을 하기 위해서는 공무원도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것이 시대적 요구”라고 강조했다


위기가구사례관리사업은 대상자 욕구조사 ⇒ 사례회의 ⇒ 대상자선정 ⇒ 서비스제공계획 수립 ⇒ 서비스연계 및 점검 ⇒ 종결, 사후관리 등 총 8단계로 구성되어 있고,복지, 보건, 교육, 자활, 신용, 주거, 고용 등의 전달체계로 연계․지원되고 있다.


시는 또 위기상황 등을 한눈에 쉽게 알 수 있고 이해를 높이기 위해 도내 최초 “2012 사회복지통합서비스 위기가구 사례관리”리플렛을 일부 카툰으로 제작해 읍면동 주민센터 및 복지위원, 행복메신저 등에 배포,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해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서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하기로 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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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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