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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은 LG기 주부배구대회의 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4월 28일 10시부터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 경북문화신문

LG기 주부배구 대회 계절이 돌아왔다.


올해 20회를 맞는 LG기 주부배구대회는 4월 28일 10시부터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다.


LG기 주부배구대회는 LG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자아발견 및 성취감을 고양하기 위해 1993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20년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펼치고 있는 다양한 활동들 중 단연 대표되는 행사로 평가 받고 있다.












  


행사는 매년 4월, 구미시 27개 읍,면,동에서 선발된 주부선수와 지역 기관장 및 구미 시민 등 1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7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치러진다.


배구경기 후에는 노래자랑과 특별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함께 펼쳐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가 연출된다.


올해에는 동세에 따라 리그를 나누어 운영되며, 남자리그, LG그룹사리그도 추가된다.












  


특히 20주년을 맞이하여 LG기 주부배구대회에 공헌을 한 20人 을 선정하여 시상과 혜택을 줄 예정이며, 다양한 부대행사와 부스운영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봄의 축제 한마당”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LG디스플레이 구미경영지원담당 이윤형 상무는 “기업의 지역상생 목적으로 개최되어 20해를 맞이하는 LG기 주부배구대회에 지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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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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