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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구미공단, 구미경제 신화 꼭 이뤄내겠습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0일
'새누리당과 심학봉 후보 지지는 박근혜 대통령 시대여는 길' /10일, 심학봉 후보「구미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통해 밝혀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국회의원 심학봉 후보는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마지막 날인 10일 <구미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을 통해 "제2의 구미공단, 구미경제 신화를 꼭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심 후보는 또 "새누리당과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는 곧 박근혜 대통령 시대를 여는 길"이라면서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선거운동 기간 동안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선거기간 동안 삶의 현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 수없이 많은 애환들과 끝도 없이 쏟아지는 삶의 버거운 현실을 만났다"고 밝힌 심 후보는 또 "구미를 먹여 살리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구미공단 곳곳을 누비면서 구미가 처한 현실을 뼛속 깊이 실감했다"면서 "박정희 대통령께서 일으키신 낙동강의 기적, 구미공단이 대한민국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하고, 42만 시민 여러분의 어깨를 짓누르는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의 씨앗을 뿌려 시민이 행복하고 편안한사람살만 한 구미, 화합과 포용의 구미를 꼭 만들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심 후보는 이를 위해 "근로자와 서민,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관련 공약, 1공단을 비롯한 구미공단 활성화를 위해 제시한 공약, 교육․문화․정주여건 개선 등과 관련된 생활 공약 등 모든 공약이 꼭 실천될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다"고 강조하고 "풍부한 중앙인맥과 공단전문가, IT전문가, 경제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을 오직 구미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모두 바치겠다"고 밝혔다.


특히, 심 후보는 "새누리당과 새누리당 후보에 대한 구미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지지와 성원은 12월에 있을 구미의 딸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을 대통령에 당선되게 하는 지름길"이라고 거듭 강조 하면서 "서민과 근로자가 행복하고 국민이 편안한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키신 구미공단의 신화를 다시 한번 세계의 역사서에 기록하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기 위해 구미시민 여러분이 새누리당을 향해 하나로 뭉쳐달라"고 호소했다.


<구미시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그리고 구미 갑 지역 유권자 여러분,


19대 국회의원 선거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선거운동기간 동안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과 격려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저는 선거기간 동안 삶의 현장 속으로 걸어 들어가 수없이 많은 애환들을 만났고,


끝도 없이 쏟아지는 삶의 버거운 현실을 만났습니다.


구미를 먹여 살리고,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 구미공단 곳곳을 누비면서 구미가


처한 현실을 뼛속 깊이 실감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저 심학봉은 오르지 못할 나무를 올라야만 기적을 이룰 수 있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루어 냈을 때, 신화가 된다는 사실을 늘 가슴에 새기면서 살아왔습니다.


가슴에 새긴 기적과 신화의 가치관을 밑거름으로 우리가 살고 있고 또 살아가야 할 구미에서 반드시 꽃피우겠습니다.


 


- 박정희 대통령께서 일으키신 낙동강의 기적, 자랑스런 구미가 대한민국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 시민 여러분의 어깨를 짓누르는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의 씨앗을 뿌려,「시민이 행복한 구미」출신․지역․계층․세대간 갈등을 치유하는「화합과 포용의 구미」를 꼭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 근로자와 서민,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관련 공약, 1공단을 비롯한 공단 활성화를 위해 제시한 공약, 교육․문화․정주여건 개선 등과 관련된 모든 생활 공약이 꼭 실천될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습니다.


 


- 풍부한 중앙인맥과 공단전문가, IT전문가, 경제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을


오직 구미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모두 바치겠습니다. 저 심학봉은 꼭 해내겠습니다.


 


존경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새누리당에 열렬한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십시오,


심학봉을 선택하시는 것이 12월 대선에서 우리 구미의 딸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을 대통령에 당선되게 하는 지름길이 될 것입니다.


 


새누리당에 대한 열렬한 지지와 성원은 대통령 박근혜 시대개막과  서민과 근로자가 행복하고 국민이 편안한 대한민국,그리고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키신 구미공단의 신화를 다시 한번 세계의 역사서에 기록하는 승리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사랑하고 존경하는 새누리당 박근혜 위원장으로부터 구미발전의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고 공천장을 받은 저 심학봉은


박근혜 위원장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모든 힘을 바치겠습니다.


구미공단이 제2의 신화를 실현하는데 모든 열정을 바치겠습니다.


 


저 심학봉,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구미를 만들어 42만 시민 여러분이 행복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사람 살만한 구미시대’를 꼭 열겠습니다. 다시 한번 새누리당과 저 심학봉 후보에게 42만 구미시민 여러분의 열렬한 사랑과 성원을 보내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0년 4월 10일


 


새누리당 구미 갑 국회의원 후보 심 학 봉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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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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