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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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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5일 구미시 남통동소재 금오저수지 하류하천에서 수질오염 방지 자연보호 활동을 펼쳤다.
2012년 춘계체력단련행사와 병행한 행사는 저수지 하류하천 주변의 생활쓰레기를 수거 폐기하는 한편 금오저수지를 찾은 행락객들에게 구미지사 내 고향 물 살리기 취지 및 물 관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최병표 지사장은 “내 고향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에 양질의 청정농업용수를 공급하여 고품질 쌀 생산이 될 수 있도록 자연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