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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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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송정동 통장협의회(회장 봉재수)는 9일 구미중앙로 철길주변 환경 정비를 실시했다.
회원 26명이 참여한 환경정비는 제50회 도민체전의 완벽한 성공개최와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송정동 기관단체별로 월1회 이상 쓰레기 취약지역 및 공한지를 정비하는 ‘환경정비의 날’ 운영계획의 일환이다.
봉재수 회장은 “도민체전을 찾는 많이 손님들이 이용하는 철도주변 청소를 통해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고 말했다.
또 조석희 송정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금처럼 깨끗한 모습 그대로 도민체전 방문객을 맞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송정동은 구미의 관문이자 도민체전의 주무대인 시민운동장이 가까이 있어 환경정비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