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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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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주원남동은 6일 구미시 관문인 구미대학교 옆 국도변 녹지공간에 우리나라 전통의 무궁화 묘목 1,500주를 식재했다.
이번에 식재된 무궁화는 광평동에서 직접 재배한 우리나라 전통 무궁화꽃으로 꽃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병충해에도 강한 품종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김천에서 국도를 통해 구미를 방문하는 시민들은 약 300m에 걸쳐 식재된 무궁화를 보면서 밝고 환한 구미의 이미지를 맞게 될 전망이다.
한편 선주원남동은 5일 식목일을 맞아 380주의 매실 묘목을 나눠주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