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공회의소(회장 윤용희)는 6일 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오는 4월 22일에 개최되는 제12회 김천상공회의소 회장배 친선 족구대회를 앞두고 대표자 회의를 가졌다.
38개 팀 대표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는 이호영 사무국장의 주재로 대회개요, 시상, 경기방식, 협조사항 등에 대한 설명과 대표자간 경기진행 및 규칙 등에 대한 협의로 진행됐다.
이어 각 조별 대진추첨에 들어가 10조(A조~J조)에 총 38개팀이 배정됐다.
예선 1회전은 조별리그, 예선 2회전은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해 우승팀을 가린다.
시상은 우승은 상배, 상장, 상금 1백만원, 준우승은 상배, 상장, 상금 7십만원, 3위는 상배, 상장, 상금 각 5십만원(2개팀), 장려상은 상장, 상금 각 3십만원(4개팀) 이다.
또 김천상의는 시상식이 끝나면 경품추첨에 들어가 김치냉장고 등 모두 400여개 품목의 상품을 참가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골고루 나눠줄 예정이며, 선수전원과 응원단에게 제공하는 식사 및 기념품은 물론, 개최 총 경비는 본 회의소에서 전액 부담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