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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야외 체력단련반 운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 관장 배철현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노인종합복지회관(관장 배철현)은 2012년 4월 9일부터 5월 14일까지 매주 1회(월) 2시간씩, 총 6회에 걸쳐 야외에서 회관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 야외 체력단련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어르신 야외 체력단련반은 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걸어 출발하여 금오산 제2주차장에서 즐거운 게임, 제기차기 등 추억의 놀이, 운동기구를 활용 체력단련, 유연성 체조 등과 금오지 올레길을 한바퀴 돌아 회관에 도착하는 등 야외 체력단련을 위한 수업으로 진행된다.


걷기운동은 대표적인 유산소 운동으로 허리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도 허리의 근육을 강화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어 매우 안전하고 건강증진에 좋아 체력수준이 낮은 노인들에게 적당하며 걸으며 마시는 신선한 공기와 따뜻한 햇볕은 감기와 우울증을 예방한다.


또 즐거운 게임과 옛날에 했던 재미있는 추억의 놀이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삶의 활력소를 불어 넣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배철현 관장은 “걷기를 생활화하고 신나는 신체활동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고령화 사회에 부합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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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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