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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방치 차량, 불법자동차(불법개조차량 등) 일제정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4월11일부터 4월30일까지

봄을 맞아 구미시가 무단방치 차량과 불법자동차(불법개조차량 등) 일제정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시는 4월 2일부터 9일간의 대주민 집중홍보기간을 가진 뒤 4월11일부터 4월30일까지 20일 간 도시미관 저해는 물론 각종범죄 및 생활환경오염, 안전사고 등의 우려가 있는 무단방치 자동차와 승차자의 안전을 저해하는 불법구조변경차량 일제정리 및 단속에 들어간다.


무단방치자동차는 도로, 주택가, 공터 등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방치된 자동차로 방치행위자에 대하여는 20-150만원의 범칙금 내지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특히 올해 5월에 열리는 경북 도민체전에 앞서 도로 및 주택가 주변에 흉물스럽게 버려진 방치차량을 신속하게 발견 신고하고 조속한 견인조치로 구미를 찾는 외지인에게 깨끗한 도시미관을 알리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불법구조변경 자동차는 사전 승인 없이 구조변경된 자동차와 안전기준에 위반되는 불법등화장치(전조등 HID 등) 자동차 등으로 밴형 화물차에 창문개조, 뒷자석설치, 화물칸 격벽제거, 무단으로 LPG 장착, 소음기(머플러) 불법구조변경, 철제범퍼가이드 등을 설치한 자동차의 행위자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 된다.


또 자동차의 안전기준을 위반한 등화장치 색상변경과 설치위치 등이 부적정한 자동차는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특히 구미시는 구미경찰서 및 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의 합동으로 불법구조변경 차량 등에 대한 현장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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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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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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