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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경제 ․ 독서신문 공모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응모기간 5월 1일부터 1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구성원 간의 화목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가족경제 ․ 독서신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밝혔다.


경제신문과 독서신문, 이렇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실시하는 공모전은 관내 초등학생과 그 가족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응모기간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시립도서관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경제신문 부문은 지역·생활경제 등과 관련된 다양한 내용을 다루면 된다.


예를 들어 김천경제를 살릴 기발한 아이디어,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 내 고향 농․공산물과 특산품 소개 등이 있다.


독서신문 부문은 가족들의 독서생활 소개, 독후감상문, 서평 등 독서와 관련된 여러 내용을 자유롭게 다루면 된다.


응모작은 4절지 1매로 앞면만을 사용해야 하며, 신문기사와 제작방법은 자유다.


하지만 컴퓨터를 이용해 제작하거나 기존 작품을 표절한 경우, 기 대상 수상경력자의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된다(단, 응모작이 상위 상에 선정될 경우는 수상할 수 있다). 또 모든 응모작의 저작권은 김천시에 귀속되며, 작품을 제출한 후에는 반환하지 않는다.


심사기준은 가족구성원의 공동 참여도, 독창성, 편집의 짜임새, 기사의 다양성과 재미, 독서생활화에 기여도, 바람직한 경제의식과 지역경제에 대한 관심도 등이다.


응모작은 관련 전문가들의 엄정한 심사회의를 거쳐 총22가족에게 수상을 하며, 수상작은 차후 시립도서관에 전시할 계획이다.


공모전 결과는 5월 중 도서관 홈페이지(www.gcl.go.kr)에 공지하며, 기타 접수 및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시립도서관(☎437- 7801~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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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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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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