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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1일
12일부터 17일 까지 6일간
ⓒ 경북문화신문

2012년도 경상북도기능경기대회가 12일부터 17일 까지 6일간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 등 도내 6개의 경기장에서 펼져진다.


12일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번 대회는 667명의 선수가 폴리메카닉스를 비롯한 44개 종목에서 그 동안 길러왔던 실력을 겨루게 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기능인들이 폴리메카닉스 등의 전통 기능경기 종목에서 이제껏 갈고 닦았던 기량을 겨루는 장으로서 뿐 아니라 다문화 가족 탈 만들기 대회(4. 13), 어린이 기능체험캠프 행사(4. 14), 문화행사(리본공예)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대회의 1~3위 입상자 및 우수자에게는 표창장과 상금이 지급되며, 1~3위 입상자는 전국기능경기대회의 경상북도 대표 선수로 출전할 수 있는 특전이 부여된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능인들의 축제의 장인 경상북도 기능경기대회가 마이스터의 도시 구미에서 개최되어 더욱 의미가 깊다.”며“우리 모두 전문 기능인이 미래 경쟁력 향상의 주춧돌임을 인식하고, 전문기능인이 당당하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해 달라.”고 말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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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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