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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시립화장장 여론 수렴 시작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1일
12일부터 읍면 주민설명회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시립 화장장 건립 계획이 9일 읍.면장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여론 수렴에 나설 계획이다.


9일 선산출장소에서 열린 읍.면장 회의에서 김충섭 부시장(시립 화장장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장)은 “40만의 도시에 다소 늦은 감이 있기는 하지만 시민단체.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17명으로 구성된 시립 화장장 추진위원회가 구성을 마치고 두 차례의 회의를 통해 건립 공모요강 등을 작성했다.”며“화장장 설치에 대해서는 공감대가 형성 되어 있지만 우리 지역만 아니면 된다는 이른바 님비현상을 얼마나 슬기롭게 극복하느냐가 앞으로 해결해야 할 숙제”라고 강조했다.


이어 “인센티브가 전부가 아니라 시민공감대를 넓히고 동의를 구하는 것이 필요하다.”며“산동자원화 시설의 경험이 있는 만큼 읍.면장 들이 시민들의 이해와 동의를 구하는데 앞장 서야 한다.”고 덧붙였다.












  


구미시는 4.11총선이 끝나는 12일부터 각 읍면 주민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며 대상 지역에 대한 인센티브는 구미시 산동자원화 시설과 비슷한 수준인 100억원 정도인 것으로 예상된다.


구미시 장사현황에 따르면 2009년 구미시의 사망자수는 1.432명에 화장건수는 751건, 화장률 52.4%로 매장률을 앞섰다.


이어 2010년에는 사망자 수 1.401명에 화장건수는 783명으로 55.9%에 달했다.


하지만 화장시설이 없어 시민들은 이웃한 김천, 상주, 대구 등을 이용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또 현지 주민보다 4-6배의 추가비용을 내야하는 화장요금에 대한 차별도 시민들의 부담을 가중하고 있다.


이에 따라 구미시는 화장시설 도입으로 시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명품도시에 적합한 선진장사문화 정착을 위해 사업비 150억원을 들여 2012년부터 2013년 까지 화장로 5기, 도로, 주차장, 조경 등을 주요 시설로 하는 화장장 설립 계획을 수립하고 2월 29일 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한편 제5대 구미시의회 장세만의원은 지난 2007년 시정질문을 통해 화장장 설치의 필요성을 공식 제기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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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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