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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봄철 산불방지대책 총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1일
산불 조심기간 2011년 11월 1일부터 2012년 5월 20일 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봄철 산불방지대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시청 산림경영과와 읍면동에 22개소의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 중인 구미시는 11개소 11.671ha를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11개 노선 51km 중 4개 노선 27.2km의 등산로를 폐쇄했다.


또 172명의 산불감시원을 투입하고 산불 취약지에 순찰함 214개소를 설치했다.


특히 취약지 191개소 및 취약인 143명을 사전파악하고 집중 관리에 들어가는 등의 예방 대책을 수립했다.


비상시에 대비한 진화대책도 꼼꼼히 마련했다.


읍면동 별 산불진화 조직 정비 및 직원 비상연락망을 정비한 시는 15개의 산불 감시탑 및 4개소의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운영하고 지난 해 11월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산불 진화 헬기를 임차해 만약의사태에 대비했다.


또 기계화 산불 진화시스템 10대 및 소형 장비를 운영하고 18종 7015점의 산불진화장비, 소방서, 군부대와의 지원체계를 수립했다.


산불 조심기간은 2011년 11월 1일부터 2012년 5월 20일 까지 이며 구미시에 따르면 지난해 구미에는 1건의 산불이 발생했으며 2012년 4월 현재까지 발생한 산불 건수는 없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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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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