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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구미,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 열겠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2일
새누리당 심학봉 구미갑 국회의원 당선자 당선소감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심학봉 구미갑 국회의원 당선자가 새로운 구미,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심 당선자는 12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한마당 축제의 장은 막을 내렸다"면서 "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많은 오해와 갈등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며, 다. 혹시 미흡했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부덕의 소치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선거 과정에서 쌓인 지역사회의 반목과 질시를 잊고, 구미경제 회생이라는 민심의 명령을 이행해 나가는데 함께 해 주시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당선 사례>


존경하는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제19대 구미 갑 선거구 국회의원 당선자 심학봉입니다.


 


먼저 4.11 총선에서 압도적 지지로 저를 선택해 주신 위대한 구미시민 여러분께


한없는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선거운동 기간 곳곳에서 전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 열렬한 성원과 격려 그리고 아낌없는 비판과 가르침에 대해서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마지막까지 저와 함께 경쟁했던 후보들께도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당선의 기쁨과 영광을 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이번 선거에서 저 심학봉의 당선은 구미시민 모두의 승리이자 구미의 경제 회복과


지역 화합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 민심의 선택이었으며, 이처럼 위대한 구미의 민심은 전국으로 퍼져 나가 종국(終局)에는 새누리당의 승리, 박근혜 위원장을 중심으로 하는 정권 재창출의 희망과 확신을 전하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저는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을 지나오며, 오르지 못할 나무를 올라야만 기적을 이


룰 수 있고,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루어 냈을 때, 신화가 된다는 사실을 늘 가슴에


새겨왔습니다.


 


저 심학봉, 기적과 신화의 가치관을 여러분과 제가 살아가야 할 구미,


우리 아들․딸들이 살아갈 구미에서 반드시 꽃피우겠습니다.


 


저 심학봉, 박정희 대통령께서 일으키신 낙동강의 기적, 자랑스런 구미가 대한민국


을 넘어 미래로, 세계로 뻗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 심학봉, 시민 여러분의 어깨를 짓누르는 절망을 걷어내고, 희망의 씨앗을 뿌려,「시민이 행복한 구미」출신․지역․계층․세대간 갈등을 치유하는「화합과 포용


의 구미」를 반드시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 심학봉, 근로자와 서민, 자영업자와 비정규직 관련 공약, 1공단을 비롯한 공단 활성화를 위해 제시한 공약, 교육․문화․정주여건 개선 등과 관련된 모든 생활 공약이 꼭 실천될 수 있도록 뛰고 또 뛰겠습니다.


 


저 심학봉, 풍부한 중앙인맥과 공단전문가, IT전문가, 경제전문가의 풍부한 경험을 오직 구미 발전과 시민 여러분의 행복을 위해 모두 바치겠습니다. 대한민국 대표도시로서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없는 구미를 만들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미시민 여러분,


선거기간 중 저는 많은 분들로 부터 사랑과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 고마움은 제


가슴 속에 깊이 간직할 것이며, 42만 시민 여러분이 항상 한마음 한뜻으로 뭉쳐


새로운 구미, 화합과 포용의 구미시대를 여는 거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제 한마당 축제의 장은 막을 내렸습니다. 지나온 시간을 돌아보면 많은 오해와 갈등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혹시 미흡했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제 부덕의 소치로 이해하여 주시기 바라며, 부디 선거를 치르면서 쌓인 지역사회의 반목과 질시는 잊고, 구미경제 회생이라는 민심의 명령을 이행해 나가는데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42만 구미시민 여러분,


4.11 총선에서 보여주신 새누리당과 심학봉에 대한 지지와 성원은 12월 대선에서󰡐대통령 박근혜󰡑와 서민, 근로자가 행복한󰡐국민이 편안한 대한민국󰡑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며, 박정희 대통령이 일으키신 구미공단의 신화가 세계의 역사서에 새롭게 기록되는 승리의 역사가 될 것입니다.


 


다시 한번 새누리당과 저 심학봉 후보에게 보내주신 열렬한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선거기간 동안 못 다한 이야기, 듣지 못한 여러 말씀들은 국회 의정활동 과정에 충분히 반영하고 실천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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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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