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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의 든든한 봉사자로서 최선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2일
구미도의원 1선거구 이태식 도의원 당선자
ⓒ 경북문화신문

이태식 도의원 당선자는 지역민에게 약속드린 정책과 공약을 꼭 지키는 지역민의 든든한 봉사자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당선자는 12일 당선 소감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지역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면서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들고,지역민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해답을 찾아 노력하는 한편 지역의 문제점에 대해 대안을 제시하는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 당선자 소감>


존경하는 지역민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번 선거는 지역발전과 화합을 열망하는 지역민 모두의 승리입니다.


 


선거기간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한마음 한 뜻으로 성원하고 지지해 주신 지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선의의 경쟁을 펼쳐주신 후보님들께도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역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정책과 공약을 꼭 지키는


지역민의 든든한 봉사자로 열심히 달릴 것을


저 이태식은 다짐하고 다짐합니다.


 


지역민을 위한 길이 무엇인지 새삼 생각하게 됩니다.


보다 나은 지역사회를 만드는것!


지역민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해답을 찾아 노력하는 것!


지역의 문제점에 대안을 제시하는 것!


저 이태식은 어느것 하나 소홀함이 없이 실천으로 보여드릴 것입니다.


 


도의원 한사람이 지역사회에 근본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는 없을 지라도


하나씩 하나씩 실천해 나가다 보면 좋은지역,


보다 행복한 구미가 될 것이라 저 이태식은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지역민 여러분!


 


선거기간 내내 열심히 하라시며 잡아주시던 그 손을! 그 마음을 가슴에 새기며 큰 그릇이 되어 보답하겠습니다.


 


지역민의 참된 심부름꾼으로 겸손한 지역의 큰 일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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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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