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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2일
13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금오산 대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제21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가 13일 오전 11시부터 저녁 9시까지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리고 있다.


구미시 선주원남동 새마을 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재석, 박순조)가 주관한 행사는 1부 먹거리 축제 및 전시․체험마당, 시민프린지, 노래자랑과 2부 열린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다음 달 개최되는 제50회 도민체전 홍보 및 금요 농산물 직거래장터가 함께 열려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하는 시민화합의 장이 될 전망이다.


또 아시아문화체험, 페이스페인팅 및 천연비누 만들기, 벚꽃 퍼즐 맞추기, 무료건강검진, 전통차 무료시음 등 20여개의 다채로운 전시․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시민프린지 및 노래자랑시간에는 국제문화교육진흥원의 난타, 핑크로즈벨리의 밸리댄스등 8개 동아리의 멋진 공연 및 사회자와 함께하는 퀴즈타임, 노래자랑 등도 이어진다.


오후 6시 시작되는 2부는 남유진 구미시장을 비롯한 많은 기관단체장이 시민과 함께하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김용임, 단비 등 유명 가수와 한두레 마당예술단의 흥겨운 마당, 구미시립무용단에서 펼치는 갈라쇼 등 맛깔 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흩날리는 벚꽃과 어우러진 화려한 불꽃놀이로 제21회 선주원남동 벚꽃축제 및 열린 음악회는 마무리 된다.












  


 

 












  












  












  ▶최재석 선주원남동 새마을 협의회장




 












  












  












  




 












 












  ▶






 












  
















 
















  ▶최윤구 선주원남동장, 박순조 선주원남동 새마을 부녀회장, 박세진 구미시의원














  ▶심학봉 구미 갑 국회의원 당선자
















  














  ▶장영도 구미문화지킴이 대표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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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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