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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도 상반기 구미․김천지역 고용지원 협의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
ⓒ 경북문화신문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은 13일 지청에서 2012년도 상반기 구미․김천지역 고용지원 협의회를 가졌다.


지역고용지원협의회는 지역내 고용 관련 전문가들이 일자리 창출, 취업지원, HRD 등 주요 고용 현안에 대해 협의하는 채널로 구미지청의 2012년 일자리현장활동, 열린 고용(고졸 취업지원) 확산, 시간제일자리 창출 등 주요 고용 현안 및 한미FTA 지역내 영향과 대책 등을 논의했다.


이규원 구미고용센터 소장은 “지역고용지원협의회에서 지역 고용동향 및 주요 고용정책 등에 대한 논의를 통해 고용 관련 정책 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내 실업율을 완화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협의회는 경상북도청 일자리창출단 계장, 구미시 및 김천시 고용정책업무 담당과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구미상공회의소, 김천상공회의소 등 경제단체 사무국장, 금오공과대학교 교수 등 16명의 위원으로 구성․운영되고 있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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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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