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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2분기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34개 업체 우선 선정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90억원 규모 운전자금 융자 지원

김천시 2분기 중소기업 운전자금 지원 대상 기업에 34개 업체가 우선 선정됐다.


김천시는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2분기 중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수요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9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수시자금)을 지난 5일부터 신청 ․ 접수 받았다.


49개 업체가 운전자금을 신청하였으나, 2011년 자랑스런 김천기업으로 선정된 (주)한독을 비롯해 타 시군에서의 이전기업, 상대적으로 경쟁력에 취약한 여성․장애인․사회적기업 등 34개 업체가 우선 선정됐다.


이번 수시자금은 김천시에 본사․주사무소 또는 사업장 중에 하나가 소재하는 중소기업체로서 연간 매출액 규모에 따라 최대 3억원까지 융자지원하고, 융자기간은 1년 거치 약정상환으로 경북도 협약은행인 시중 14개 금융기관을 통해 대출이 이루어지며 김천시에서 대출이자 차액 5%를 보전한다.


김천시는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으로 자금지원에 필요한 272억원의 운전자금을 확보하여 설 명절을 앞둔 올해 초, 2010년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 (주)여명 외 42개 업체에 100억원의 운전자금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80여개 업체에 총 190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고 하반기(추석명절 전)에는 82억원을 추가지원 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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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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