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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6회 금오산올레길 건강걷기대회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김인배
ⓒ 경북문화신문

근로자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제6회 금오산올레길 건강걷기대회가 14일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열렸다.


한국노총 구미지부가 주관한 가운데 산업평화 및 일자리창출에 노력하고 있는 노사관계자, 산업현장의  수출역군 근로자 및 가족과 시민 모두가 함께한 행사는 만개한 벚꽃의 마중으로 금오산 대주차장을 출발하여 금오지 올레길 3.3㎞를 한바퀴 도는 건강걷기대회로 진행됐다.












  


올해는 특히 오는 5월 14일부터 16일 까지 구미에서 열리는 제50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성공기원의 마음도 함께 담았다.


또 건강걷기대회에 이어 펼쳐진 근로자 및 시민 위안행사는 신유, 단비, 색소폰연주, 밸리댄스 등 다채로운 공연과 LED 42" TV, 대형냉장고, 세탁기, 녹색자전거 70여대 등 총 100여점의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로 건강도 챙기고, 공연도 즐기고, 푸짐한 선물도 받는 일석삼조의 즐거움을 주었다.












  


구미시내 결혼이민여성의 다문화를 알리고 홍보하는 다문화 홍보 및 체험존을 비롯해 의료지원과 건강홍보 캠페인, 전통차 시음회,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체험부스도 운영됐다.


행사의 지루함을 덜기 위해 제50회 경북도민체전 성공기원 퍼포먼스 외에는 별도의 의식행사 없이 근로자, 시민들의 흥겨운 잔치로 진행된 행사에는 남유진 구미시장, 심학봉 구미 갑 국회의원 당선자 부부, 이현희 구미경찰서장, 이기숙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구미지청장,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장영호 경북경영자 총협회 부회장, 구자근 경북도 의원, 박태환 경북도 교육의원, 황영해 구미여성단체 협의회장, 김달호 구미상공회의소 조사팀장, 근로자, 시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화창한 봄을 만끽했다.












 












  












  ▶도민체전 성공기원 퍼포먼스












  












  ▶이명희 한국노총 경북본부 의장(사진 좌), 김인배 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












  ▶김인배 의장












  ▶오늘의 댄스왕












  ▶푸짐한 선물도












  ▶댄스타임












  ▶도민체전 성공 기원 희망의 메세지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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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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