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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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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가 2012 화재진압 작전전술 연구개발 발표대회에서 1위를 수상했다.
화재진압 작전전술 연구개발 발표대회는 재난 환경 변화에 맞는 화재진압작전전술의 재정립을 통한 정책환류를 위해 소방방재청에서 추진하는 프로젝트이다.
경북소방본부 주관으로 열린 경연대회는 경북 관내 소방서를 대표한 16개 팀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구미소방서는 지난 해 소방의 날 대통령 치사에서도 우수사례로 언급된 바 있는 2011년 10월 17일 구미시 구평동 소재 모 어린이집 화재 사례를 주제로 원인분석 및 개선방안 연구자료를 발표했다.
발표자로 나선 박춘배 방호예방과장은 “ 향후 어린이집 및 아동복지시설의 화재 발생시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로 선정된 구미소방서는 다음 달 소방방재청에서 주관하는 본선대회에 경북대표로 참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