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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하이테크밸리 조성 본격추진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5일
1단계 조성공사 시공사 포스코 건설 낙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산동면 일원 3.8㎢를 대상으로 하는 구미 하이테크밸리 1단계 조성공사에 포스코 건설이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올해 초부터 사업비 2천880억원의 초대형공사로 관심을 끈 구미 하이테크밸리 1단계 조성공사는 포스코 건설이 포장공사 전문 업체인 웅진개발을 부계약자로 컨소시엄을 구성, 입찰에 참가해 33개 입찰업체를 따돌리고 예정가격 대비 71.38%인 1천810억7천457만6천271원에 최종 낙찰됐다.


구미 국가 제5산업단지인 하이테크밸리는 구미시 해평․산동면 일원에 1조8천82억원을 투입 934만㎡ 규모로 첨단IT융복합산업, 모바일, 신재생에너지, 탄소섬유소재 등 업종 등을 유치할 계획이다. 우선사업지구인 1단계 지역 산동면의 토지보상은 현재 90%로써 국가산업단지조성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이 지역에는 또 일본 도레이첨단소재(주)가 76만㎡부지에 10년 간 1조3천억원을 투자, 탄소섬유 원료, 수처리 제품과 IT관련제품 생산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결국 1단계 최종 시공사 선정으로 국가산업단지 조성사업은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 하이테크밸리가 조기에 조성되면 16조원의 생산유발과 12만명의 고용효과를 지닌 새로운 미래성장 동력의 중심축으로 역할을 하게 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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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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