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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찾아가는 아버지교육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5일
코오롱플라스틱(주) 근로자 총 80여명 대상 2회 실시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건강가정 지원센터(센터장 진오스님)가 지난 3일과 12일 두차례에 걸쳐 코오롱플라스틱(주) 김천사업장을 방문하고, 코오롱플라스틱(주) 근로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을 실시했다.


관내 기업체, 관공서, 학교, 기관, 단체 등을 직접 방문실시하는 찾아가는 아버지 교육에서는 남성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생활의 양립을 위한 남성의 가족생활 참여를 확대시키고, 가족 간 친밀감을 증진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생활과 더불어 활기찬 직장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는 가족교육 프로그램이다.


‘올바른 아버지의 역할과 가족소통방법’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신청 기관의 특성에 따라 맞춤식으로 진행된 첫날 3일의 교육에서는 이선혜(대구지역사회교육협의회) 강사가 ‘건강한 자녀와 행복한 부모를 위한 사랑의 대화법’을 주제로 가족 간 이해의 폭을 넓혀 부모와 자녀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가족소통방법을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12일에는 강은정((주)윌토피아 평생교육원) 강사를 초빙해 ‘가정이 행복해야 직장이 행복하다’는 주제로 일․가정 균형의 필요성과 가정 내에서 소통하는데 필요한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다.


센터장 진오스님은 “건강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을 통해 직장에서 바람직한 아버지의 역할과 성공적인 가정을 위한 전략을 바로 세워 가족친화적 직장문화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코오롱플라스틱(주)은 작년에도 2회에 걸쳐 아버지교육에 참여했다.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코오롱 플라스틱(주)은 가정의 안정을 지원하는 가족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매년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에 참여하면서 가정의 건강성 강화와 가족친화적 기업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김천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한해 동안 코오롱플라스틱(주), 사회복지법인 효동어린이집, 김천소방서 대광119안전센터를 방문하고, 총 89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버지교육을 진행했다. 올해에도 연중 ‘찾아가는 아버지교육’ 참가 기관을 모집하고 있다.


(문의) 김천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 054)431-7740 / Fax: 054)439-8281 / E-mail: gctmfsc@hanmail.net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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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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