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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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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객 예 윤관(병조) 시사평론가가 최근 사회 비평서 <항▪골▪레▪비>를 출간했다.
혼자만 사는 것은 삶이 아니다. 너와 내가 어우러져 삶이라는 공간 속에 융합될 때 비로소 삶이 되는 것이다.
예 윤관 평론가는 자신이 살고 있는 삶의 영역 속에서 느끼고 깨달은, 그리고 바르지 못한 것들에 대해 예리한 통찰력을 접목하고 있고 이를 통해 인간 관계, 예술, 문화, 경제, 정치,사회,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체득한 시사적인 현상들을 예리한 비평 속에 담아내고 있다, 그 그릇이 바로 사회비평서 <항▪골▪레▪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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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기념회 |
총 4장으로 구성된 비평서 제1장에는 <삶의 유통기한은 하루이지만, 사랑은 유통기한이 없다>는 주제로 다양한 테마 속에 예리한 비평의 글을 써 내리고 있고, 제2장 <새벽 이슬을 머금은 대지가 더욱 아름답다>에서는 다양한 테마를 통해 우리의 뇌리 속에 박혀 있는 고정관념에 대한 파괴에 도전하고 있다. 이를테면 ‘ 화병도 재떨이가 될수 있고, 재떨이도 화병이 될수 있다“는 논리 전개를 하고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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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회 축하 공연 |
제3장 <도시는 새로이 디자인 되어야 한다>에서는 구미시가 지향하고 있는 각종 시책과 특히 교육문제에 대한 예리한 비판과 함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4장에서는 < 길을 잃은 자는 길을 가르쳐 줄 자격이 없다>는 주제를 통해 교육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4장에서는 예윤관 시사평론가가 수십년간 직접 경험해온 교육분야에 대해 예리한 칼날을 드리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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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기념회 |
경북청도 출생인 예윤관 논객은 브니엘 고등학교와 영남대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The change>대표로 있다. <연락처 016-803-73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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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하고 있는 박태환 교육의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