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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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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동동 조중래 대가야 삼계탕 대표는 16일 인동관내 어르신 120여 명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삼계탕 및 떡, 과일 등을 푸짐하게 마련한 조 대표는 12년 째 이 행사를 이어오며 경로효친을 실천하고 있다.
조 대표는 “5월 가족의 달과 어버이날이 다가오면 내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지역어르신을 모시고 작은 정성으로 훈훈한 정을 나눌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이 행사를 계속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조중래 대표는 매년 어르신 식사대접 뿐만 아니라 지역 환경정비에 앞장서는 환경미화원, 장애인 생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및 관내 경로당 등에 삼계탕을 후원하는 등 기업이윤을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