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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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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은선생숭모회(회장 김종배)는 15일 봉계문화마을추진위원회와 함께 야은 길재선생 생가터와 방별지 및 삼강정려각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야은 길재 선생의 생가가 있는 고아읍 봉한리에 모인 김종배 회장과 30여명의 회원들은 생가 주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생가의 사적지 지정 필요성을 더욱 굳건히 하고 앞으로 선생의 생가 사적지 지정활동과 유적지 관리활동을 강화하여 나가기로 했다.
지난해 12월 29일 창립한 (사)야은선생 숭모회는 180명의 회원이 가입되어 있으며 야은 길재선생을 추모하고 기념하기 위한 각종 문화사업 등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