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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어린이집 연합회 출범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7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 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만배)가 16일 출범했다. 어린이 집은 그동안 국공립, 법인, 민간, 가정 등 4개 분과로 나뉘어 각각 별도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증가하는 공보육에 대한 요구와 급변하는 보육환경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보육인 모두가 보육서비스의 개선과 발전에 머리를 맞대기 위해 통합된 김천시 어린이집연합회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것이다.


 


김만배 연합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4개분과 기수입장, 통합 경과보고, 대의원 임명장수여, 보육인의 다짐 등으로 진행된 출범식에서는 박보생 시장을 비롯한 이철우 국회의원, 정운화 경북 어린이집연합회장 등 많은 기관 단체장이 참석했다.


김현심 통합추진위원장의 통합 경과보고에 이은 김만배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 그동안 각자의 노력을 바탕으로 오늘의 통합연합회 출범이라는 결실을 이루게 된 것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 출범식을 기점으로 김천의 보육인 모두가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보다 긍정적인 자세로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고, 아울러 지역 보육환경 개선과 아이와 부모, 보육인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보육서비스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박보생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 무상보육의 확대 등 급변하는 보육정책과 보육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욕구가 다양화돼 가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아동의 건강한 보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보육인 모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 통합어린이집연합회의 출범을 계기로 김천의 모든 어린이집이 뜻을 함께해 보다 나은 보육환경과 수준 높은 보육서비스가 이뤄 지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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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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