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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에 대기업 (주)LS네트윅스 통합물류센터 건립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7일
교통 중심지, 사통팔달 상주에 700억 투자, 100여명 신규고용 창출
ⓒ 경북문화신문

<사진/ 왼쪽부터 김승동 대표이사, 김관용 지사, 성백영 시장>



경상북도는
17일 도청 제1회의실에서 김관용 도지사, 성백영상주시장, 김승동 ㈜LS네트웍스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 낙동면에 700억원 규모의 통합물류센터 건립을 위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주)LS네트웍스는 LS그룹의 계열사로서 1981년 토종 스포츠 브랜드인 ‘프로스펙스’ 개발을 시작으로 나이키, 아디다스 등과 함께 국내 스포츠용품 시장의 한축을 담당해 왔다.


 


이후 거대 다국적 브랜드들의 물량공세에 밀려 주춤했으나 2007년 LS그룹이 인수한 뒤 국내 최대 종합유통회사로 발돋움했다.


 


지난 2년간 LS네트웍스는 제조업 부문을 완전히 청산하고 제조회사에서 종합 유통회사로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최근 프로스펙스는 `김연아 워킹화`와 ‘김수현 워킹화`가 출시된 지 한 달 만에 누계 판매량 10만족을 달성했다. 또 LS그룹 내 소비재 부분 핵심기업으로 브랜드, 유통전문 기업으로의 사업기반을 확실히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해외 유명캐주얼 브랜드인 잭울프스킨, 몽벨, 스케쳐스와 프리미엄 모터 사이클 BMW와 KTM은 국내 독점 수입권을 갖고 있는 무한 성장 기업인 LS네트웍스의 상주 투자는 앞으로 도청 이전, 동서4축, 상주-영천간 고속도로 개통까지 앞두고 있어 더 큰 의미가 부여되고 있다.


LS네트웍스의 상주 투자는 특히 경상북도 어디서나 60분대, 전국을 2~3간대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고, 동서남북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상주에 건립됨으로서 접근성이 뛰어나 물류단지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이에따라 상주는 경북 북부지역의 한방산업의 중심적 역할과 낙동강 수변도시와 연계한 낙동강 생태체험 관광휴양벨트의 중심지로서 새롭게 부상하고 있다.


특히, 북부지역 거대 통합물류단지의 거점산업중심으로 발전하는데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경북 도청 신도시 배후도시로서 시너지 효과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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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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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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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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