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상모사곡동(동장 곽인태)이 클린 상모사곡동을 위한 환경정비에 나섰다.
동은 지난해 12월부터 매주 1회 이상 원룸밀집지역과 철도변, 고속도로변 등은 생활쓰레기와 대형폐기물 불법투기로 민원이 발생하는 취약지역에 대해 지압길과 주민쉼터 등을 조성하고 주변 환경정비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곽인태 동장은 “이사철을 맞아 대형폐기물과 생활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지 않도록 환경미화원 등과 함께 쾌적한 환경정비에 앞장서 클린 상모사곡동 가꾸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