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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져 더불어 사는 어울림 한마당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구미회 회장 한상중

구미회(회장 한상중)는 17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앞마당에서 지역의 장애인복지시설, 단체와 가족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염원하는 작은 축제 자리를 마련했다.


<어우러져 더불어 사는 어울림 한마당>을 주제로 한 행사에는 구미지역의 장애인과 가족, 구미회 소속 회원과 사회복지 유관기관(단체) 등 약 450명이 참석해 윷놀이와 달고나, 컵 쌓기, 시각장애인 보드게임 체험, 소원지 걸기, 단심줄놀이 등 다양한 전통놀이와 먹거리를 즐기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상중 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넘어 친구와 이웃으로 서로의 행복을 빌어주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자.”고 말했다.


구미회는 성실, 봉사와 애향정신으로 개인의 자아발전 및 건전한 사고능력 향상과 원만한 대인관계 영위. 사회봉사에 참여를 통한 지역사회개발 및 국가발전 기여, 친목도모 및 유대강화를 목적으로 2004년 결성된 구미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대표적인 모임이다.












  



 

특히 지역사회 차상위계층 또는 저소득층, 소년소녀가장 및 독거노인 돕기, 연계사업으로는 박정희 대통령 탄신일기념 달력 무료배포,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공동주관하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 등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상중 회장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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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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