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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시설자금 융자지원 신청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4월 23일 부터 5월 3일 까지

구미시는 4월 23일 부터 5월 3일 까지 구미시 기업사랑본부에서 중소기업시설자금 융자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규모는 연 400억원 규모이며 융자한도는 투자금액의 75% 이내로 업체당 3억원 이내 이며 타 시군 이전업체의 경우 우대하여 5억원 이내까지 융자추천하며, 3년간 금리의 2.5%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관내 중소제조업체로 공장부지․건물 매입비, 사업장 신축 및 증․개축에 소요되는 자금, 생산설비, 시험검사장비, 연구개발장비 등의 구입자금, 지식산업센터 입주기업체의 입주 분양금 또는 시설투자 자금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


중소기업시설자금 지원은 경상북도의 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시행하며 시설자금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투자를 유도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갓으로 전망된다.


5월에는 구미시 중소기업운전자금도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www.gumi.go.kr) 새소식란 또는 구미중소기업사이버지원센터(http://yes.gumi.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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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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