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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화장장 건립 읍면 주민설명회 마무리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8일
2013년 말 완공 목표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시립화장장 건립을 위한 읍면 주민설명회가 마무리 됐다.


4월 12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8개 읍.면에시 실시된 주민설명회는 구미시립 화장장 건립 추진위원회 위원, 구미시 관계자,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장사문화 변화에 따른 관련 동영상 시청과 시립화장장 건립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 수렴으로 진행됐다.


시립화장장은 무연, 무취, 무색의 친환경 시설로 부지 50,000㎡ 연면적 4,000㎡ 화장로 5기, 관련시설로 사업비 150억원을 투입하여 오는 2013년 말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설명회 결과 1개면에서 자체적으로 시립화장장 유치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유치에 나설 움직임을 보였으나 주민설명회 당일 이에 반대하는 주민들이 유치 반대 현수막을 내거는 등 소란을 빚기도 했다.


또 다른 면은 앞선 유치 경험을 바탕으로 유치 의사가 감지됐으나 해당 발전위원회에 따르면 기금 사용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차로 현재 유치에 소극적인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미시는 4월 중 입지공모계획(안)을 바탕으로 공모에 나설 예정이며 신청자격은 해당마을(읍면: 리,동:자연부락)주민등록상 거주 세대주 80% 이상의 동의를 얻은 개인, 단체, 마을 주민대표 등이다.


해당지역에 대한 인센티브 계획도 마련됐다.


시는 해당 읍면동에 100억원의 주민지원기금을 지원하고 이와는 별도로 종합개발계획 수립 후 우선순위에 의거 주민숙원사업 또는 주민편익사업을 연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단 기금의 용도는 주민소득증대 복지증진, 육영사업으로 제한된다.


시는 20일부터 24일 까지 동지역을 대상으로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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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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