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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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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구미소방서(서장 이구백)는 18일 구미아성요양병원, 아성금오실버요양원에서 사회복지시설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소방차 8대와 40여명의 소방대원이 동원된 훈련은 요양시설 내 화재상황을 가상으로 소방차 도착 전 상황전파, 자체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화재진압 및 인명유도․대피훈련, 화재예방교육 및 소방관서와의 공조체제구축, 상황별 대응요령 및 수습 복구능력 배양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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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부터 안전 대피 |
특히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많은 요양시설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 대피에 중점을 두었다.
곽동일 구미소방서 대응구조과장은 “요양시설의 특성상 안전대피에 어려움이 있는 만큼 통로와 안전관리요원을 확보해놓아야 한다.”며“실물화재 가상훈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제 재난상황에서 효율적인 현장 활동을 전개해 화재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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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인명구조 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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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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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들과 직원들은 모두 안전대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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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대원들의 화재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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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을 돌아보며 부족한 상황은 다시 한번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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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은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진화를 위해 노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