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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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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3월말 기준 지방재정 조기집행 경상북도 평가에서 최우수기관, 행안부 주관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로써 구미시는 조기집행이 처음 시작된 2009년부터 4년 연속 조기집행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는 경상북도 최우수 기관 표창과 함께 행안부와 경상북도에서 2억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시의 올해 조기집행 대상예산은 6,814억원으로 3월말까지 2,181억원을 집행했다.
이러한 수치는 도내 시군 평균집행률 49.20%보다 4%이상, 전국평균 집행률 47.75%보다 5.5%이상 높은 실적이다.
시는 1월초 조기집행 추진상황실을 설치하고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조기집행 추진단을 구성하는 한편, 상반기내 건설공사 조기발주를 위해 2월말까지 조기발주 설계추진단을 구성․운영 했다.
또 매주 목요일 조기집행 부진부서 점검 등 상반기 조기집행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