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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 김종대 이사장, 김천지사 방문…현장 소통경영 실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국민건강보험 김종대 이사장이 18일김천지사를 방문했다. 직원들과 공단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보험자가 본연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형평성과 공정성이 담보될 수 있는 단일의 보험료 부과기준을 만들기 위해 김천지사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시행 4년차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안정적 운영실태 및 사회보험징수통합의 운영실태를 점검하는 등 소통의 경영의지를 재확인 했다.


또 민원접점 현장의 고객서비스 상황을 직접 점검해 고객서비스 향상 방안을 모색하고 현장 직원과의 현안이슈 공유로 환경변화에 전사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해 공단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의미도 부여됐다.


김 이사장은 "공단은 대국민 서비스 조직으로 최일선 현장조직인 지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건강보험의 보장성 강화, 건전 재정운용, 공공기관 최고의 경영체계를 확립하자"고 당부했다.


또 “ 의료비 절감을 위해 노력하는 외국의 사례들을 공유하면서 국민보건 향상과 사회보장 증진으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강조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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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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