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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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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구미역은 19일 녹색생활실천과 인재양성을 위해 구미중학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 녹생생활실천 캠페인 ▲ 구미역장 장학금 지급 ▲ 학생들의 철도체험학습과 문화행사 참여 기회 확대 등에 걸쳐 협력하기로 했다.
구미역은 지난해 부터 철도체험학습과 ‘기차타기’캠페인을 홍보하면서 구미중학교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고, 지난 2월에는 졸업식에 참석해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자매결연으로 2012년에만 녹색생활 파트너십에 참여한 단체가 롯데시네마 공단․구미점, 구미중앙시장, 적십자사 경북지사, 구미중학교 등 4개 기관으로 늘어났다. 이에따라 기존 3개 기관과 함께 총 7개 기관과의 폭 넓고 다양한 협조체계가 구축됐다.
김홍식 역장은 “미래의 희망이 될 학생들에게 건전한 문화 활동의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 힘쓰고, 녹색생활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의 가교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