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제2회 ‘새마을의 날’ 및 제50회 도민체전 성공기원을 위한 희망도민 걷기대회가 21일 낙동강 구미지구 생태하천에서 개최됐다.
행사는 새마을의 날(4월22일)을 기념하기 위해 경상북도 새마을가족과 함께 한 1부 행사와 2부 도민걷기대회로 진행됐다.
또 부대행사로는 경상북도새마을운동 홍보부스, 구미시새마을운동 홍보부스, 페이스페인팅, 톨페인팅 등 각종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새마을의 날(매년 4월 22일)은 지난해 법률 제10438호(2011. 3. 8)로 공포된 국가기념일로 경상북도 새마을가족들이 참여하는 기념식을 개최한다.
새마을운동은 ‘하면된다’, ‘할수있다’는 신념과 자신감을 우리에게 심어준 의식혁명운동으로 대한민국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국민운동으로써 평가받고 있다.
 |
▶남유진 구미시장 |
지금은 녹색의식 새마을운동을 통한 다시 한번 세계속의 한국으로 발전에 터전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한편 행사가 열린 낙동강 구미지구 생태하천은 면적 64만평에 국비350억원을 투자하여 축구장 10면, 야구장2면, 풋살장 5면 등 다목적 체육시설 9종 48면으로 조성됐다.
또 자전거도로 11km, 산책로15km, 피크닉장, 사계절풍물원 등 시민여가 공간이 조성되어 있는 한강이남에서 가장 규모가 크다 할 수 있는 강 중심의 여가문화 트렌드 건설 현장이기도 하다
특히 총사업비 350억원 중 우선순위 조정조건으로 지방비 30%인 105억원을 부담토록 되어 있었으나, 남유진 시장이 국토해양부 및 관련부처을 방문 설득해 전액국비 지원을 이끌어 낸 곳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