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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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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구미지사(지사장 최병표)는 19일 구미시 도량동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가정형편이 어려운 결식아동을 위한 석식무료급식 봉사활동을 가졌다.
최병표 지사장은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장애인 및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구미지사는 일회성이 아닌 정기적으로 매월 셋째 주 화요일 30여명의 결식아동을 위한 석식배식, 설거지, 주변 환경정리 등 봉사활동을 가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