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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랑 도우미 사례집 기업과 구미 하나입니다 발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구미시 1,000기업 1,000공무원 기업사랑도우미 활동상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는 1,000기업 1,000공무원의 기업사랑도우미 활동상을 담은 사례집 <기업과 구미 하나입니다>를 발간했다.


<기업과 구미 하나입니다>는 2008년 <뛴 만큼 느낍니다>에 이어 네 번째로 발간한 사례집으로서 2007년 10월부터 전국에서 유일하게 추진해 온 기업사랑도우미 시책 도우미공무원들의 노력과 정성을 담은 것이다.


사례집은 기업사랑도우미의 수범사례와 기업의 애로해소사례를 정리한 책자로 총 3편과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다.


1편은 <기업사랑본부 출범 6년>에는 기업사랑본부는, 어떤 일을 했나, 사진으로 보는 기업사랑365, 언론에서 본 기업사랑 365일, 기업체의 감사편지글로 구성되어 지난 1년간 기업사랑 본부가 추진 한 일들을 담았다.


2편은 <기업사랑도우미 활동사례>로 도우미 활동 이렇게 합니다, 기업사랑도우미 기업사랑 발자취로 도우미 활동을 위한 마음가짐과 태도, 도우미 활동 후 CRM시스템 등록 방법과, 2011년 기업사랑 도우미 활동성과 등을 수록했다.


3편은 <기업애로해소 사례>로 기업사랑도우미들의 적극적인 애로해결에 대한 노력과, 각계각층의 기업애로 해소 요청에 대한 발 빠른 움직임과 노력들을 17편의 사례로 엮었다.


마지막은 부록으로 <구미아이티파크(구미국가산업단지)>배치도를 삽입해 구미아이티파크 내 기업체를 한 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했다.


사례집은 기업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 때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기업사랑도우미 길잡이로 활용될 계획이다.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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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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