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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우리가 바라는 세상 <더불어 사는 그림 공모전>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 (주)원익큐엔씨 공동주최,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주관
ⓒ 경북문화신문

제3회 우리가 바라는 세상 <더불어 사는 그림 공모전>(이하 공모전) 시상식이 21일 구미시장애인종합복지관 2층 강당에서 열렸다.


경상북도구미교육지원청과 (주)원익큐엔씨가 공동주최하고, 복지관이 주관한 가운데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은 제3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가치관이 형성되는 시기에 있는 어린이들에게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구미시 관내 40개 초등학교에서 2,188명의 학생들이 작품을 출품했다.












 


출품작은 한국미술협회 유명희 구미지부장을 비롯해 6명의 심사위원이 공정하고 엄격하게 심사를 맡았다.


복지관 김숙희 사무국장(관장 직무대행)은 “그림으로 표현한 어린이들의 생각을 그대로 실천한다면 우리가 바라는 세상, 서로 돕고 의지하며 모두가 고르게 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될 것”이라며 참석한 분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조명래 교육장은 “공모전 참가를 통해 학교에서도 장애, 비장애 학생이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고, 그것을 통하여 정서도 순화하고, 우정도 키우며 소질도 개발하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조명래 교육장












  ▶최우수상 시상












  ▶특별상 시상






 



박용기 기자 / 입력 : 2012년 04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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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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