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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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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시장 박보생)는 4월 23일부터 5월 24일까지 주부, 이․통장, 반장, 단체 등 420명을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가정에서부터 인식하는 저탄소 녹색생활 실천문화 현장체험 학습을 실시한다.
현장교육은 그 동안 시민들이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처리시설에 대하여 잘못 알고 있는 부분을 새롭게 재정립하고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 배출로 소중한 자원이 버려지는 일이 없도록 분리 배출에 대한 홍보교육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 생활쓰레기와 재활용품의 배출과 직접적인 관련이 많은 주부와 지역사회 지도자층인 이․통장과 반장을 대상으로 체험교육의 효용성을 한층 더 높였으며, 참석자들 모두에게 홍보용 그린김천 환경의 길잡이 책자와 장바구니를 배부하여 환경보호와 자원절약에 대한 중요성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