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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5일
제3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 한마당
ⓒ 경북문화신문

 


제 32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어울한마당이 24일 박정희체육관에서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로’를 슬로건 내건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남유진 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조명래 구미교육장, 이구백 구미소방서장,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단체 등 1천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불굴의 의지로 장애를 극복한 모범 장애인 및 장애인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장애인 댄스공연,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축하공연 및 어울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 장애인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준 서영숙(형곡2동), 김창호(고아읍)씨가 구미시장 감사패에 받았다. 또 장애인에 대한 사회인식 개선에 앞장 선 모범장애인 장재만(고아읍)씨등 10명, 장애인복지증진 유공에 힘쓴 장애인 복지유공자 신희숙(광평동)씨등 4명에게도 구미시장 표창패가 전달됐다.


이날 구미시 장애인단체협의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30년 동안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구미시 장애인복지가 크게 발전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구미시는 장애인이 모든 부분에 비장애인 처럼 균등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좀더 따스한 시선과 배려 부탁한다”주문했다.


남유진 시장은 “생각의 장애를 넘어 따뜻한 사회라는 슬로건처럼 생각을 조금만 달리하고 배려와 사랑하는 마음으로 장애에 따른 부족한 부분을 함께 해 준다면 장애인이 편한 세상, 모든 사람이 편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면서 "장애인 최고의 복지인 취업을 위해 구미 장애인 직업재활센터(임은동 소재)를 중심으로 장애인사업장을 계속 늘려 가고, 도서관, 공원 등 공공이용시설에 편의시설을 확충하는등 턱, 차별, 편견이 없는 모두가 편하고 행복한 도시 구미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임마누엘 침술원 운영과 함께 전국에 있는 경로대학을 방문, 노래와 침술 봉사를 하고 있는 김성용(시각1급)씨의 노래 등 와 축하 공은 큰 감동을 주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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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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