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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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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 신사옥 착공식이 24일 본사 이전 지역인 김천시 남면 소재 경북혁신도시 내 신사옥 부지에서 열렸다.
착공식에는 경상북도 이주석 행정부지사, 이철우 국회의원, 박보생 김천시장, 국토부 한만희 제1차관, 도․시의원, 정일영 교통안전공단이사장을 비롯한 지역기관장 및 지역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남면일대 경북혁신 도시내의 부지 1만5,150㎡에 지상 12층, 지하 1층, 연면적 1만6,198㎡의 규모의 교통안전 공단 신사옥에는 건설비 358억원이 투입되며 에너지 효율 및 친환경 건축물 1등급을 획득한 저탄소․에너지절약에 설계의 중점을 둔 환경친화적 녹색청사로서 2013년 준공된다.
교통안전공단은 도로교통사고 줄이기 및 교통문화 선진화, 운행 자동차의 종합검사, 자동차의 성능 및 안전도 향상을 위한 시험․연구, 철도․항공 교통안전 관리,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등 최상의 교통안전 서비스 제공과 국민의 생명과 신체 및 재산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된 준정부기관이다. 이전 인원은 318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