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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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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밀착형 소통 행정 추진을 위해 yes gumi SNS 서포터즈를 구성하고 25일 발대식을 가졌다.
3월 19일부터 4월 10일까지 3주간 시홈페이지, SNS 등으로 통해 공개 모집한 SNS 서포터즈는 28명(남 11, 여 17)으로 구성됐다.
특히 정보화강사, 회사원, 주부, 대학생 등 인터넷 매체 및 소셜미디어에 관심이 많은 젊은 층으로 구성됐다.
SNS 서포터즈는 구미시 대표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통해 교통, 공사 현황, 당번약국 안내 등 일상 생활 편의 제공이나 다양한 행사 등 시민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전 시민이 함께 정보를 공유하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