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시 원평2동 바르게쉼터(쉼터장 이종만)가 25일 쉼터 개소 2주년을 맞았다.
독지가 이종만씨가 운영하는 바르게쉼터는 2010년 4월 21일 문을 열어 형곡2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구미시바르게살기 사랑의 봉사단, 자유총연맹구미시지회 및 동민들이 주축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는 물론 어려운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급식을 제공하고 있다.
윤창욱 경상북도의회 운영위원장과 기관단체장들이 방문해 쉼터 개소 2주년을 축하하고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급식준비 및 배식 등에 도움을 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엄덕용 원평2동장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바르게 쉼터를 운영하며, 어려운 이웃들을 항상 살피고 도움을 주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바르게쉼터를 운영하는 이종만씨는 쉼터 뿐 아니라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위해 물품을 기증하는 등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