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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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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자가 장애, 비장애인이 하나 되는 점심식사 시간을 가졌다.
32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LG 전자는 26일 구미장애인종합복지관 식구들을 위해 정성을 담은 점심식사를 준비했다.
평소 장애인들은 유료로 복지관 식당을 이용하였으나, 이 날 만큼은 LG 전자에서 정성껏 준비한 점심 메뉴로 함께하는 행복한 점심시간이 되었다.
LG전자 노동조합, 사무직 대표로 구성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밥, 국, 반찬을 덜어드리며 건강을 기원했으며 휠체어를 이용하시는 분들에게는 직접 배달을 하거나 식사도우미의 역할을 하며 그들의 불편과 고통을 직접 느꼈다.
복지관 관계자는 “7년 째 이어지고 있는 LG전자의 해피런치타임 행사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서로가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라며 LG전자에 고마움을 전했다.
LG 전자는 장애인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들을 하나하나 해결해 주기 위한 노력중 하나로 올해 가을에도 장애인들과 하나되는 추석맞이 점심식사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