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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 정책자문교수단 본격적인 활동 전개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6일
지역 4개 대학(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폴리텍대) 교수 45명 참여/지역 발전을 위한 끝장 토론 예정
ⓒ 경북문화신문

 


지난 25일 구미 비산동 소재 LG 게스트 하우스에서 심학봉 국회의원 당선자와 심 당선자의 자문그룹인 정책자문교수단이 참석한 가운데 상견례를 겸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심 당선자는 “지금까지 구미에는 폐쇄적인 상황으로 인해 대학과 교수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이고 생산적인 논의가 없었다󰡓며 “향후 정책자문단의 역할은 이러한 폐쇄적 상황에서 탈피해 각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고 계시는 교수님들과 대학의 역량을 모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추진 과정에서 시민으로부터 신뢰를 확보하고 자긍심을 높여 42만 시민의 역량을 결집시키는 촉매제가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심 당선자는 또 정치인과 다른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적 실험을 전개해 나가겠다”며 “등원 이후 정책자문단 회의는 주말을 이용한 끝장토론도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책자문단 문추연 교수는(경운대) “앞으로 정책자문교수단은 각 분야별로 다양한 조언과 지원활동을 통해 보다 적극적인 활동으로 심 당선자의 국정 수행과 지역 경제 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월 경운대 문추연 교수(산학협력단장, 공학박사)를 비롯해 지역 4개 대학(금오공대, 경운대, 구미대, 폴리텍대) 45명으로 발족된 정책자문교수단은 신소제에너지, 그린에너지, 환경 등 신성장산업 분야에서 분야별 권위를 인정받으며, 지역, 대학, 기업의 견고한 트라이앵글 구축을 통한 지역 경제 회생을 위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전문가의 시각에서 창의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한편, 현장 경험을 갖춘 100명 내외의 자문위원회로 확대 개편할 예정인 정책자문교수단은 향후 구미 경제 활성화를 위한 주요정책의 계획수립과 집행, 평가 등에 자문을 담당하는 등 지역 정책 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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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돼지
심학봉 국회의원님. 성격 시원시원한듯 ㅋ
04/26 23:49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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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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