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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권 통합 신국제 공항 재추진 촉구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7일
박기진 도의원,영-호남 -충청권 시도지사 추진협의체 구성도 촉구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의회 박기진 동남권 신공항 특위 위원장이 남부권 통합 신국제 공항을 재추진해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4월 27일 열린 임시회 5분발언을 통해 박의원은 테스크 포스팀 설치 및 남부권 범 시-도민 추진체 및 영-호남 -충청권 시도지사의 추진협의체 구성을 촉구하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남부권 2천만명의 염원과 경제성장의 지속 가능성이 걸린 국제 신공항 추진이 2011년 3월 30일 백지화 된 이후 재추진을 강력해 요구해 온 박의원은 이날 지난 4월 11일 총선에서 정치권의 이해관계에 따라 선거 공약을 통해 이슈화 되지 못한 현실 앞에서 무력감과 자괴감을 느끼면서 참담한 심정으로 재추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박의원은 경상북도에 테스크 포스팀을 설치해 신공항 유치의 실패원인을 면밀히 분석해 문제 해결 방안을 강구토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남부권 전체를 아우르는 정치,경제,문화,언론 등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범시-도민 추진체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의원은 특히 이를 위해 김관용 지사가 먼저 영남과 호남, 충청권의 시-도지사 추진협의체를 구성할수 있도록 앞장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와함께 재추진 공항은 동남권 신공항이 아니라 산재해 있는 지방공항과 실패한 정치공항을 포함한 남부권 통합 신국제 공항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의원은 또 남부권 통합 신국제 공항 재추진과 관련 경남 밀양과 부산 가덕도만으로 국한 할 것이 아니라 더 좋은 후보지가 있을 경우 이를 포함해 과학적이면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입지를 심사, 평가해서 최적입지가 결정될 경우 시-도민들이 축제 분위기속에서 추진을 할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박위원장은 “남부권 통합 신국제 공항 건설은 지방이 살고 대한민국이 살고,대한 민국 전체가 잘 살 수 있는 길”이라고 밝히고 “ 수도권과 비수도권,부산과 비 부산권의 갈등 관계나 지역이기주기로 비쳐져서는 절대로 이뤄질 수 없기 때문에 각계 각층에 도사리고 있는 부정적인 시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일에 모든 힘을 기울이고, 전 국민이 공감하고 합의 할수 있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는 지역의 문제가 아닌 국가적인 사업으로 크게 보고 추진될 수 있도록 경상북도와 도의회가 머리를 맞대 나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경홍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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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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